정사각형을 지붕이 있는 작은 집으로 접고, 그 안에 있는 반, 4등분, 45° 삼각형을 찾아보세요
정사각형 종이를 앞면이 아래로 가게 놓으세요. 위쪽 절반을 아래쪽 절반 위로 접어 내려요. 종이는 폭이 높이의 두 배인 직사각형이 돼요. 각 부분은 변의 절반이에요.
오른쪽 옆을 가운데로 접고, 그다음 왼쪽 옆도 접어요. 각 옆은 폭의 4분의 1이라서 두 문이 가운데에서 딱 만나요. 접은 종이는 작은 정사각형이에요. 한 변은 처음의 절반이고, 넓이는 4분의 1이고, 종이가 4겹 겹쳐 있어요(4 × ¼ = 1, 종이는 하나도 사라지지 않아요).
이제 가장 멋진 단계, 눌러 접기예요. 한쪽 문의 윗 모서리를 열어서 납작하게 눌러요. 모서리는 직각 하나와 45° 두 개를 가진 삼각형이 돼요. 작은 정사각형을 대각선으로 자른 절반이에요. 반대쪽도 똑같이 해요. 두 삼각형과 그 사이의 직사각형이 지붕이에요. 왼쪽 지붕과 오른쪽 지붕은 서로 거울에 비친 모양이에요.
완성된 집은 처음 정사각형과 폭이 같고, 벽의 높이는 변의 4분의 1이고, 지붕도 벽과 같은 높이예요. 책상 위에 세워 보세요. 어느 단계에서나 멈추고 AI 선생님께 물어보세요. 눌러 편 모서리가 왜 45° 삼각형일까요? 종이는 몇 겹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