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를 한 단계씩 접으면서 언제든 멈춰도 좋아요. 눌러 접기, 모서리가 왜 45° 삼각형이 되는지, 챙이 어떻게 띠를 반으로 줄이는지 어떤 단계든 물어보세요.

종이 군모

정사각형 한 장으로 고전적인 모자를 접고, 반과 4등분과 45° 삼각형이 모자를 만드는 모습을 보세요

정사각형 종이를 앞면이 아래로 가게 놓으세요. 좌우로 반으로 접었다가 펼치면, 그 접은 선이 모자의 대칭축이에요. 그다음 위쪽 절반을 아래로 접어 내립니다. 방금 접은 가장자리가 모자의 윗부분이고, 종이는 폭이 높이의 두 배인 직사각형이 되어요.

오른쪽 띠를 가운데로 접고, 왼쪽 띠도 두 겹을 함께 접으세요. 각 띠는 폭의 4분의 1이라서 종이는 작은 정사각형이 됩니다. 이제 가장 멋진 단계예요. 위쪽 모서리를 하나씩 벌려서 납작하게 눌러 주세요. 뒤쪽 한 겹이 다시 나오고, 모서리는 꼭대기가 직각이고 양 끝이 45°인 삼각형이 됩니다. 정사각형을 대각선으로 자른 절반이에요. 종이는 작은 집 모양이 돼요.

삼각형의 변을 따라 양쪽을 뒤로 접으면 다시 정사각형이 되고, 반은 앞면, 반은 뒷면이 보여요. 챙은 반으로 접는 것만으로 만들어요. 아래쪽 변을 앞면이 보이는 부분까지 접어 올리고, 한 번 더 접은 뒤, 띠 전체를 접어 올립니다. 접을 때마다 띠가 반이 됩니다(변의 1/8, 그다음 1/16). 모자를 뒤집어 반대쪽에도 같은 챙을 만들고, 벌리면 완성이에요.

단계 재생기로 원하는 곳에서 멈추고, 모델을 돌려 옆에서도 보세요. 눌러 편 모서리가 왜 45° 삼각형인지, 띠가 왜 정확히 가운데서 만나는지 AI 선생님께 물어보세요.

종이 군모는 어떻게 접나요?
정사각형을 앞면이 아래로 가게 놓으세요. 좌우로 반 접었다 펴고, 위쪽 절반을 아래로 접고, 양쪽 띠를 가운데로 접은 다음, 위쪽 모서리를 하나씩 삼각형으로 눌러 펴세요. 그다음 양쪽을 뒤로 접고, 앞과 뒤에 챙을 접어 올립니다. 벌려서 모양을 잡으면 쓸 수 있어요.
눌러 접기란 무엇인가요?
눌러 접기는 접힌 부분을 벌려서 새로운 모양으로 납작하게 누르는 접기예요. 이 모자에서는 위쪽 모서리를 하나씩 벌려 누릅니다. 뒤쪽 한 겹이 다시 나오고 모서리가 직각삼각형이 돼요. 3D 애니메이션에서는 부분이 들어 올려져 납작해지는 과정이 보여요.
종이모자에는 어떤 수학이 있나요?
반으로 나누기(띠는 폭의 4분의 1, 챙 접기는 변의 1/8과 1/16), 가운데 접은 선에 대한 대칭, 눌러 편 삼각형의 45° 각(정사각형의 절반)이 있어요. 납작하게 접은 모자는 폭이 처음의 반인 정사각형이에요.
아이가 쓸 수 있는 크기로 만들려면 종이가 얼마나 커야 하나요?
모자 입구는 정사각형의 한 변과 비슷한 길이예요. 아이 머리에는 한 변이 약 55 cm인 정사각형(신문지나 포장지를 잘라서)을 쓰세요. A4 용지에서 자른 정사각형은 인형이나 장난감용 작은 모자가 돼요.
챙을 왜 세 번 접나요?
접을 때마다 띠는 반이 되고 겹은 두 배가 돼요. 그래서 챙은 두껍고 튼튼해서 모자의 양쪽을 단단히 잡아 줍니다. 모자를 벌려도 양쪽이 닫혀 있는 이유이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