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각형 한 장으로 고전적인 모자를 접고, 반과 4등분과 45° 삼각형이 모자를 만드는 모습을 보세요
정사각형 종이를 앞면이 아래로 가게 놓으세요. 좌우로 반으로 접었다가 펼치면, 그 접은 선이 모자의 대칭축이에요. 그다음 위쪽 절반을 아래로 접어 내립니다. 방금 접은 가장자리가 모자의 윗부분이고, 종이는 폭이 높이의 두 배인 직사각형이 되어요.
오른쪽 띠를 가운데로 접고, 왼쪽 띠도 두 겹을 함께 접으세요. 각 띠는 폭의 4분의 1이라서 종이는 작은 정사각형이 됩니다. 이제 가장 멋진 단계예요. 위쪽 모서리를 하나씩 벌려서 납작하게 눌러 주세요. 뒤쪽 한 겹이 다시 나오고, 모서리는 꼭대기가 직각이고 양 끝이 45°인 삼각형이 됩니다. 정사각형을 대각선으로 자른 절반이에요. 종이는 작은 집 모양이 돼요.
삼각형의 변을 따라 양쪽을 뒤로 접으면 다시 정사각형이 되고, 반은 앞면, 반은 뒷면이 보여요. 챙은 반으로 접는 것만으로 만들어요. 아래쪽 변을 앞면이 보이는 부분까지 접어 올리고, 한 번 더 접은 뒤, 띠 전체를 접어 올립니다. 접을 때마다 띠가 반이 됩니다(변의 1/8, 그다음 1/16). 모자를 뒤집어 반대쪽에도 같은 챙을 만들고, 벌리면 완성이에요.
단계 재생기로 원하는 곳에서 멈추고, 모델을 돌려 옆에서도 보세요. 눌러 편 모서리가 왜 45° 삼각형인지, 띠가 왜 정확히 가운데서 만나는지 AI 선생님께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