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각형 한 장으로 전통 컵을 접고, 접힌 선마다 숨은 도형을 찾아보세요
정사각형 종이를 모서리끼리 맞춰 접으세요. 이 접은 선은 대칭축이에요. 두 쪽이 꼭 맞게 겹쳐서, 한쪽에서 한 일은 반대쪽에도 똑같이 있어요. 만들어진 삼각형의 각은 45°, 45°, 90°이고, 긴 변은 정사각형의 대각선으로 한 변의 약 1.41배예요.
삼각형을 돌려서 긴 변이 아래로 오게 하세요. 왼쪽 모서리를 오른쪽 변으로 접어서 접힌 변이 수평, 즉 아랫변과 나란하게 하세요. 평행선은 절대 만나지 않고 어디서나 간격이 같아서, 수평인 변은 어디서나 높이가 같아요. 오른쪽 모서리도 똑같이 접으면 접힌 두 변이 한 직선 위에 놓여요.
수평선 위로 나온 작은 삼각형을 보세요. 각이 또 45°, 45°, 90°라서 큰 삼각형과 닮음이에요. 모양은 같고 모든 길이가 큰 삼각형의 약 0.41배(정확히는 √2 − 1)예요. 넓이는 큰 삼각형의 약 0.17배뿐이에요. 넓이는 길이의 제곱만큼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마지막으로, 수평선을 따라 앞쪽 한 장의 위쪽 모서리는 아래로, 뒤쪽 한 장의 위쪽 모서리는 뒤로 접어 내리세요. 두 덮개는 거울 속 쌍둥이처럼 하나는 앞에, 하나는 뒤에 있고, 수평선이 컵의 입구가 돼요. 어느 단계에서든 애니메이션을 멈추고 AI 선생님께 물어보세요. 접은 변은 왜 아랫변과 나란해야 할까요? 45° 각은 어디에 있을까요?